패커(Packer)목사님 자신의 영적인 순례여행에 동틀 녘의 새벽빛과 같은 계기를 마련한 본서 "하나님을 아는 지식"(Knowing God)은 세계 25개국에서 번역되어 무려 500만부 이상이 지구를 순회함으로 가는 곳마다 하나님의 축복을 가져온 책이다. 보다 친밀한 인간 사이의 관계에서 하나님을 아는 경험적인 지식을 실질적으로 보다 깊게 보여주지 못한 한 가지 아쉬움을 제외하고는 이 책이 출판된 지 20년이 가까워 온 지금도 추호도 삽입하거나 제외시키고 싶은 부분이 하나도 없으며, 대하면 대할수록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새로워져 심오한 기쁨을 만끽한다고 말할 정도로 감명 깊은 책이다.본서는 저자 자신이 깨달았던 것처럼 그리스도인들에게 "사람이 사물의 중심이 아니요 하나님이 중심이며 사람은 그의 피조물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