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응노(李應魯, 1904년 음력 1월 12일[4]~1989년 1월 10일) 또는 이응로는 대한민국 출신의 프랑스 화가이다. 본관은 전의(全義)이고 호는 고암(顧庵, 顧菴)·죽사(竹士, 竹史)이다.생애출생과 성장이응노는 충청남도 홍주군 홍천면 중리(현 홍성군 홍북면 중계리)에서 아버지 이근상과 어머니 김해 김씨의 5남 1녀 중 넷째 아들로 출생하여 지난날 한때 충청남도 홍성군 홍성읍 고암리를 거쳐 그 후 충청남도 예산군 예산읍 예산리에서 잠시 유아기를 보낸 적이 있는 그는 이후 예산군 덕산면 낙상리에서 성장하였다.[5] 그는 그림을 그리기 위해 17살 때 가출, 산제당에 단청을 그리는 상엿집 칠장이로 전전하다가 염재 송태회 선생에게 묵화의 기본을 배우고, 1923년 경성부에서 당시 유명한 서예가이자 서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