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 최고예요" /리라 가을 하늘이 청명하다.푸른 하늘에 하얀 돗단배가 떠다니는 듯 아름다운 구름 풍경이10월의 인사를 한다.이렇게 하루를 열고 지내며 내 남은 날들이 지나간다.그러나 내가 가장 삶에 의미를 두는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소망의 날들이다.오늘도 내일도 그리고 그 다음 날들도 변함없는 약속하신 날들을.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 중에도 종교를 가진 사람들은 내세를 믿기는 한다.하지만 그들이 믿는 신은 하나님이 아니시기에 거룩한 창조주의 전지전능하심이 빠져있다.더구나 조물주되신 하나님이 우리들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얼마나 구원하시기를 바라시는지,말씀을 주시고 가르치시고 성령님으로 은혜입기를 얼마나 원하시는지를 그들은 모른다.그들이 믿는 것은 다만 인간이 할 수 있는 도덕적인 선행과 수행을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