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지으시고 우리에게 실망하시고 그래도 우리를 너무도 사랑하시기에 십자가에 아들 예수님을
못박히게 하셔서 우리를 구원하시기로 작정하신 하나님의 큰 사랑을
어찌 잊겠나이까?
예수 그리스도의 죽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셔서 아버지 하나님께 순종하신
그 때를 어찌 잊겠나이까?
십자가는 위대하신 하나님의 마음의 표징
십자가는 예수님의 승리의 푯대
십자가를 생각하며 찬양을 올리옵니다.
주님이 지신 십자가와 내 몫의 십자가를 비할 바 아니지만
주님의 십자가에 힘입어 오늘도 내 십자가 지고 하루를 지내려 하오니
마음과 생각을 모아 주님이 오르신 골고다 언덕을 오르듯이
믿음으로 삶의 고된 행군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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