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토벤의 영원한 연인 테레세와 죠세핀을 떠올리게 하는 바이얼린과 관현악을 위한 로망스
베에토벤 Ludwig Van Beethoven<1770.12.17.~1827.3.26.독일>
베토벤은 바이얼린과 관현악을 위한 Romance(로망스)를 2곡을 썼는데 제1번은 G major 이고 제2번은 F major 인데 작곡은 1802년-3월 경에 하였습니다.우리나라에서는 일반 대중들이나 라듸오의 음악 방송등에서는 주로 제2번을 주로 듣고 연주되고 있습니다. 악장을 물어보셨는데 소나타같은 형식으로 여러악장으로 나뉜것이 아니고 단악장으로 되어 있으나 아름다운 주제 멜로디가 제1테마 제2테마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Romance for Violin and Orchestra No.1 in G major,Op.40.
No.2 in F major,Op.50.
로망스란 곡의 음악 형식은 낭만적이면서 시적인 정취를 뜻하는 외에도 서사시라든가, 연애, 정사, 로맨스,로맨틱한 기분, 서정 적인 기악곡,등 포괄적인 뜻을 가지고 있지만 라틴어에서는 구애하다,사랑을 호소하다,라는 의미에서 발전된 말이듯이 비록 독신으로 일생을 보낸 베토벤도 젊었던 시절 한때에 젊은 테레세와 죠세핀느라는 영원한 연인있었는데 죠세핀느의 관능 적인 아름다움과 테레제의 정신적인 아름다움에서 방황 하였으나 이작품에서는 거의 전반적으로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선율의 흐름으로보아 모두 한때 사랑이 무르익기전부터 사랑의 감정이 극에 이뤘을때의 좋은 감정을 잘나타낸듯합니다. 여기서는 베토벤의 감정이 아주 자유롭게 나타나면서 즉흥적이며 시적인 정취를 소재로 한면이 드러나고 있다.따라서 테레제와 죠세핀느에 대한 로맨틱했던 감정이 명작으로 표현이 되었다고 생각됩니다. 제2번은 먼저 서주없이 독주 바이얼린이 칸타빌레의 아름다운 테마를 연주 하면 오케스트라가 합주로 반복하는 제2테마도 독주 바이얼린에 제시되는데 남성적이고 위엄있어 보이는 제1번의 G major 에비해 2번은 여성적인 아름다움이 너무나도 간절 하면서도 아름다웁게 곁들어있다 마치 르노아르나 세잔느의 그림에서 보는한 따듯한 봄날에 했살을 받고 창가에 앉아있는 아름다운 여인들이 떠오르듯이 아마도 베토벤은 제1번에서는 관능적인 죠세핀느를 떠올린 것같고 제2번에서는 베토벤의 정신적으로 영원한 연인이된 테레사에대한 사랑의 감정을 그리지 않았나 하는 추론을 하게 되는 아름다운 서정적인 선율이 전후 3회에 나타나며 마지막 코다에서 석양에 창가의 햇살이 테레사의 얼굴을 비추며 사라지듯이 가늘고 여리게 사라지는 아름다운 멜로디 입니다 제1번과 2번을 연이어 감상하면 베토벤의 연인에대한 사랑을 감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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